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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월간암] 만성두드러기, 밤마다 가렵다면 음혈 보충 필요
한국한의원 | 2021.05.21 | 46



피부 및 점막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부종에 의해 피부 일부분이 부풀어 오르고, 가려움증과 창백한 홍반이 동반되는 두드러기는 발생 후 대부분 1~2 시간 이내에 자연스럽게 가라앉는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다시 증상이 나타나 심한 피부가려움증을 느끼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일시적인 급성 두드러기는 대부분 음식물이나 약물, 물리적 접촉에 의해 발생했다가 자연스럽게 회복된다. 이미 4~6주 이상 지속된 상태라면 치료를 계획하는 것이 좋은데, 6개월 이상 지속되는 피부두드러기의 경우 약 40%가 10년 이상 지속된다고 할 정도로 잘 낫지 않는다.

이같은 두드러기가려움증을 겪는 환자들은 일상생활에서의 피해가 상당하다. 피부가 보기 좋지 않은 상태가 되는 것도 문제지만, 심한 가려움증에 피부를 끊임없이 긁고 이 때문에 흉터가 남기도 한다.

특히 피부가려움이 밤에 심해지는 환자가 많은데, 이들은 수면장애에 의한 피해를 겪기도 쉽다. 도봉구 피부한의원 한국한의원 김기범 원장은 “두드러기는 다섯 명 중 한 명이 일생에 한 번쯤 겪을 만큼 흔한 피부 질환이지만 오래 지속되는 만성두드러기를 겪고 있다면 가볍게 보지 말고 치료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드러기치료의 핵심은 겉으로 보이는 피부 증상의 완화가 아니라 내부의 원인 개선이라 할 수 있다. 이때 대부분의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부족한 ‘음혈’의 보충이다. 이는 혈액성분을 포함한 인체의 염증과 열을 제어 할 수 있는 기저물질인데, 음혈이 부족한 사람의 피부에서는 약간의 열만 쌓여도 쉽게 염증, 두드러기, 가려움증이 발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두드러기를 겪는 환자의 80~90%는 음혈 부족이 원인이다. 자가진단도 가능한데 ▷밤에 더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 ▷술, 고기, 매운 음식 섭취 후 악화 ▷평소 수면이 부족한 경우 ▷잠을 제대로 못잔 다음 날 증상 악화 ▷주변이 덥거나 운동 후 더울 때 증상 악화 등의 특징을 보이는 환자는 음혈부족이 필요한 상태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런 환자들은 몸에 열이 쌓이게 만드는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게 중요하다. 생야채, 나물 위주의 음식 섭취가 필요하며 술, 육고기, 고춧가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특히 중요한데, 음혈부족을 유발하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수면부족이기 때문이다. 음혈이 제대로 보충되게 하고 면역력은 높이고, 염증수치는 낮추려면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김기범 원장은 “만성두드러기를 치료하려면 이와 같은 생활개선과 함께 부족해진 음혈을 채워주는 치료법을 적용해야 한다. 맞춤 한약을 처방해 음혈을 보충해주는 방식으로 환자의 체질에 따라 꼼꼼한 처방을 진행해야만 치료효과와 안전성을 도모할 수 있다. 즉 자신의 증상 유형, 원인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더 나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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