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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모필리아라이프] 밤잠 설치게 하는 두드러기 가려움증 음혈보충 필요
한국한의원 | 2021.04.06 | 69


피부두드러기가 6주 이상 오래 지속되는 경우 '만성두드러기'로 판단할 수 있다. 이처럼 오래 가는 피부두드러기는 심한 가려움증으로 삶 전반에 크나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일시적인 두드러기와 달리 방치해둔다고 해서 점차 개선되는 것이 아니므로, 심각한 일상의 트러블을 피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만성두드러기 치료법을 반드시 찾아낼 필요가 있다.

만성두드러기 환자를 특히 힘들게 만드는 중요한 특징은 그 증상이 밤에 더 심해진다는 점이다. 밤이 오면 피부가려움증이 심해져 피부를 긁지 않기가 힘들어지는데, 이 때문에 매일 밤잠을 설치고 피부에는 흉터까지 남는 환자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증상이 오래 가는 경우는 다양한 약물을 사용할 수 있다. 보습제는 물론 만성두드러기 치료법으로 항히스타민제를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재발을 겪는다면 두드러기원인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두드러기 원인에 맞는 치료법을 찾는다면 일단 자신의 증상 유형을 체크해보는 것도 좋다. 밤에 심해지는 것 외에 △매운 음식이나 술 또는 육고기를 먹은 후에 두드러기 악화 △뜨거운 물로 샤워한 후 증상 악화 △스트레스를 받으면 두드러기 악화 △전날 잠이 부족한 경우 다음날 증상 악화 △주변이 더운 환경에서 증상 악화 △땀 흘려 운동을 한 후에 두드러기 악화 등의 특징을 보일 수 있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경우 ‘음혈 부족’을 두드러기의 원인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한국한의원 김기범 원장은 “대부분의 만성두드러기는 음혈부족에 의해 나타나고 있다. 혈액성분을 포함한 인체의 염증과 열을 제어 할 수 있는 기저물질인 음혈이 부족하면 환자는 피부에 뜬 열을 식힐 수 없게 되며, 열에 의해 염증 및 가려움증이 발생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대부분의 환자는 술, 고기, 스트레스 등 몸에 열이 쌓이게 되는 요소에 의해 증상이 악화되며, 음혈이 보충되는 시간인 수면이 부족할 때 더욱 고생하게 된다. 이런 부분을 판단해 두드러기원인 치료가 가능한 방법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음혈보충이 가능한 두드러기치료법으로 한방에서는 한약처방을 통해 음혈부족현상 개선과 피부 회복에 주력한다. 안정성과 효과를 위해서는 한약은 환자의 체질에 따라 맞춤 처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증상이 매우 오래된 만성두드러기 환자들은 장기간 치료가 요구되는 경우가 있다. 한약치료 역시 충분한 효과를 위해선 평균 3~6개월의 치료가 필요하다. 항히스타민제 등 양약이나 한약을 멈추고 나서도 두드러기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피부 회복에 성공한다는 의미다.

김 원장은 “피부질환의 원인은 그대로 둔 채 증상을 억제하는 것만으로 만성 질환에서는 충분한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밤에 심해지는 두드러기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꼭 음혈보충등 원인 개선을 위한 치료에 적극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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