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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모필리아라이프] 밤마다 피부 긁게 만드는 두드러기가려움증 원인은
한국한의원 | 2021.02.26 | 120



두드러기가 6주 이상 지속되었다면 더 이상은 자연치유력으로 낫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 경우 만성두드러기로 분류하게 되는데, 이 증상을 가진 환자는 극심한 피부가려움증, 발진 등에 의해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 

두드러기가 좀처럼 낫지 않는 환자들의 90% 정도는 밤에 더 심한 증상을 겪는다. 피부가 심각할 정도로 가려워 벅벅 긁게 되는데, 긁는다고 해서 가려움증이 줄어들지도 않는다. 오히려 피부에 심한 상처, 흉터만 남는 것이 보통이다. 피부를 긁느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것도 두드러기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흔히 겪는 문제다.

피부가 붉어지거나 흰색으로 부풀어 오르며 심한 가려움증이 발생하는 증상을 없애기 위해 환자들은 피부과나 한의원 등을 전전하기도 한다. 만성두드러기 환자가 원하는 것은 약 없이도 생활이 가능한 것, 가려움증 없이 편하게 잠드는 것이다. 

겪어보지 않는 사람이라면 간단한 문제로 볼 수도 있겠으나 실제로는 수개월 수년 이상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밤마다 피부를 긁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도봉구 한국한의원 김기범 원장은 “만성두드러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밤마다 두드러기가려움증에 시달리는 환자라면 두드러기치료법 선택에 앞서 발병 원인부터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밤에 피부두드러기 증상이 더 심해지는 특성을 통해 발병 원인을 유추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의심해야 하는 것은 체내 ‘음혈’의 부족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려움이 밤에 더 심해지는 경우는 물론 매운 음식이나 술 육고기 등을 먹은 후 두드러기가 심하게 올라오거나 뜨거운 물로 샤워한 후 증상이 나빠지는 경우 스트레스를 받을 때 또는 잠이 부족할 때 증상이 심해지고 땀 흘려 운동을 한 후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도 ‘음혈 부족’을 두드러기의 원인으로 의심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음혈은 혈액성분을 포함한 기저물질이며, 인체의 ‘염증’과 ‘열’을 제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즉 인체에 열이 생겼을 때 이를 가라앉혀 줄 수 있는 것이 음혈인 것이다. 음혈 부족 상태에서는 체내에 열이 쌓였을 때 조그마한 자극에도 피부 염증이 쉽게 발생하며 가려움증도 나타나게 된다. 이처럼 열 자극에 의한 염증 반응이 과도한 경우 면역이 떨어진 것으로 판단하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대부분의 만성두드러기 환자가 가진 문제인 음혈 부족 상태를 개선할 두드러기치료법으로 한약을 적용시킨다. 음혈을 충분히 공급해 체내 온도 균형을 맞추고 피부 회복에 중점을 둔다. 다만 개인의 체질에 맞게 처방되는 것이 중요하다. 체질에 맞는 탕약은 그렇지 않은 탕약에 비해 안정성과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선 꼼꼼한 체질테스트를 먼저 진단한 후 그 결과에 따른 한약이 처방되어야 한다.

김 원장은 “만성두드러기를 악화시키는 환경, 식습관 등에 대한 개선도 필요하다.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은 음혈 보충을 방해하는 요인이며 기름진 음식이나 술, 스트레스, 매운 음식 더운 물 목욕 등은 몸에 열을 만드는 요인이다. 충분한 상담을 통해 생활 속 문제점을 파악한 뒤에 생활관리법을 지도받은 후 건강한 피부를 오래도록 약 없이도 유지할 수 있게끔 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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