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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경일보] 가려움증 심한 만성두드러기 치료, 한의원서 집중하는 음혈보충이란
관리자 | 2020.12.31 | 81



두드러기는 피부 및 점막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부종으로 피부 일부분이 부풀어 오르고, 가려움증이 동반될 수 있는 피부증상이다. 보통 이런 증상이 발생하더라도 1~2 시간 후에 사라지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여러 군데에 걸쳐서 두드러기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방치보다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급성 두드러기는 대개 음식물이나 약물, 물리적 접촉 등에 의해 발생해 곧 사라진다. 그러나 만성두드러기는 6주 이상 두드러기가 지속되고, 그중 약 40% 정도는 10년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이같은 만성 피부두드러기 증상은 환자의 일상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음식, 생활환경, 스트레스 등에 따라 증상이 확 심해지기도 하여 생활 자체가 위축되는 것이다. 특히 밤에 피부가려움증이 심해지는 탓에 밤잠을 설치는 환자들이 많은 편이다.

이렇듯 밤에 피부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경우라면 전체 만성두드러기 환자 중 80~90%가 겪는 열성두드러기를 의심해야 한다. 강북구 한국한의원 김기범 원장은 “밤에 심해지는 두드러기, 술이나 고기 및 매운 음식을 먹은 후 심해지는 두드러기, 주변이 덥거나 운동 후 더울 때 더 심한 두드러기, 스트레스를 받은 후 심해지는 두드러기는 열성두드러기일 확률이 높다. 이는 피부에 쌓인 열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아 발생하는 증상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열성 두드러기라면 ‘음혈 보충’을 치료의 목표로 삼아야 약 없이도 피부두드러기가 발생하지 않는 상태를 회복할 수 있다. 피부에 열이 생기는 원인은 인체의 음혈부족 때문이다. 음혈은 혈액성분이 포함된 기저물질로 인체 염증과 열을 제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때문에 음혈 부족 상태에서는 열을 발생시키는 작은 자극을 받은 후에도 염증이 쉽게 발생하고 가려움증이 나타나게 된다. 고기나 매운 음식, 더운 환경, 스트레스 등은 열을 만드는 자극에 해당하며 수면부족은 음혈보충을 방해하는 요인이다.”고 전했다.

열을 쐬었을 때, 갑작스러운 정서적 자극을 받았을 때 체온이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콜린성두드러기 역시 열성두드러기로 볼 수 있다. 이 경우 환자는 일상에서 두드러기 증상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열 자극을 피하는 생활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생 채소, 나물 위주의 음식 섭취와 충분한 수면이 그 기본이 된다. 특히 충분한 수면은 면역력 개선, 염증수치 완화, 몸의 열대사 균형을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김기범 원장은 “만성적인 두드러기원인을 다스리기 위한 콜린성두드러기치료는 한약을 통해 진행된다. 부족한 음혈을 보충하기 위해선 환자의 체질을 고려해야 하고, 6개월에서 수년 이상 장기간 만성두드러기를 앓아온 기존 환자들이 항히스타민제 없이도 소양증에 시달리지 않기 위해선 개인증상정도와 병력기간 등을 반영한 처방이 가능해야 한다. 그래야 안전한 치료도 도모할 수 있다. 산후소양증이나 임신성소양증에 대한 치료도 마찬가지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많은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피부에 간지러움이 생기고 부풀어 올라 상처가 날 때까지 긁고, 유독 밤에 증상이 심해져 잠을 설치기도 한다. 이 경우 인체의 열 조절 기능이 떨어진 상태라고 보고 원인을 파악하여 치료를 진행해야 피부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약을 끊고 나서도 두드러기 증상이 다시 나타나지 않는 건강한 신체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음혈 보충에 집중한 치료를 꼭 실시해야 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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