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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경일보] ‘밤에 심해지는 두드러기’ 만성적인 피부가려움증 원인과 치료는
한국한의원 | 2020.08.13 | 100



온도 변화로 인해, 음식을 잘못 먹어서 등 만성두드러기 환자의 피부 상태는 시시각각 변한다. 특히 많은 환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내용은 유독 밤에 피부두드러기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는 것이다. 이 경우 어떤 치료가 필요한 걸까.

우선 두드러기는 6주 이상 증상이 반복되거나 가라앉지 않는 경우 만성으로 분류된다. 증상은 피부 곳곳에 볼록한 반점이 생기는 것, 빨갛게 부풀어 오르는 것 등이 특징인데 특히 두드러기가 밤에 심해지면 극심한 가려움증(소양증)에 의해 잠을 자기도 어려워진다.

피부 가려움증 때문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환자는 참지 못하고 피부를 긁게 되고, 환부가 따끔거리면서 통증, 출혈까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다보면 흉터가 남는 경우도 적지 않다.

만성두드러기 증상 발생 부위는 얼굴두드러기, 손등두드러기는 물론 온몸의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다. 문제는 가려움으로 인해 밤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는 환자는 만성두드러기 증세가 점점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 강북구 한국한의원 김기범 원장은 “대부분의 만성두드러기 발생 원인은 ‘열’에 있다. 다양한 이유로 체내에 열이 쌓이면 이것이 배출되어야 하는데, 피부에 열이 몰리고 사라지지 않으면 가려움증, 발진 등이 생기는 것이다. 이처럼 피부에 열이 고여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음혈 부족’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음혈은 혈액성분을 포함한 인체의 염증과 열을 제어 할 수 있는 기저물질이다. 음혈부족 현상은 수면부족, 스트레스, 체력저하 등에 의해 나타날 수 있어 가려움증이 밤에 심해져 고통 받는 환자는 점점 더 두드러기 증세가 나빠질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밤에 두드러기 증상이 심해지는 환자는 음혈보충이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숙면을 취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또 몸에 열이 쌓이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한데, 한국한의원의 설명에 따르면 주변이 더워지거나 체온이 급격히 올라가는 운동 후에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아울러 열이 몸 안에 쌓이지 않게 스트레스를 조절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특정 음식을 섭취한 후에도 몸에서 열이 나고 피부 증상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이 술,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등이다.

두드러기에 좋은 음식으로는 피부의 열 제어 능력을 증진시켜줄 수 있는 적합한 과일, 채소, 잡곡 등이 적합하다. 음식과 관련해서는 의료진과 상담해 적당량을 정한 후 섭취하면 좋다.

적극적인 생활관리와 더불어 꾸준히 두드러기 원인 개선이 가능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 한방에서는 고갈된 음혈 보충과 피부의 열 제어 능력 증진을 위한 한약처방이 주로 쓰인다.

다만 두드러기한의원에서 적용하는 한약은 증상과 체질에 따른 맞춤 처방이 가능해야 한다. 이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어서다. 때문에 충분한 상담과 진단이 중요하고 꾸준히 체질 진단 결과와 증상을 점검하면서 완성도를 높인 한약을 단계별로 처방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김 원장은 “두드러기는 15~20%의 사람들이 살면서 한 번 정도는 경험하는 흔한 피부질환이기 때문에 발생 초기에 방심하는 환자가 많다. 그러나 만성으로 진행되면 생각보다 훨씬 고통스러워질 수 있는 증상이기도 하다. 의료진과 함께 두드러기의 원인을 파악하고 유발하는 환경요건을 개선시키면서 즉시 원인에 맞는 치료를 시작할 것을 권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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