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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경일보] 밤에 피부 가려워지는 이유? 만성 두드러기 원인 확인해야
한국한의원 | 2020.05.26 | 139



오성영 기자 = 낮에는 회사 일을 하고 야간에는 대리운전 기사로도 일하는 박 씨는 만성두드러기 환자다. 잠자는 시간도 부족하고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을 시간도 부족해 2년이 넘게 지속된 두드러기를 방치해 왔지만 날이 갈수록 가려움증이 심해졌다. 특히 밤마다 피부간지럼증이 심해져 늘 피로에 시달렸다. 관련 약을 먹어 증상이 가라앉는 효과를 봤지만 약을 멈추면 피부 가려움이 다시 발생하기를 반복했다.

박 씨가 겪고 있는 ‘두드러기’는 피부 및 점막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부종에 의해 피부 일부분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말한다. 사례처럼 6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두드러기로 보고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

도봉구 창동 한국한의원 김기범 원장은 “두드러기가 일어나는 원인을 해소하는 약물이 아니라면 약 사용을 멈추었을 때 전반적인 건강상태가 회복되지 않는다면 증상이 재발할 수 있다. 때문에 만성두드러기 환자는 반복되는 가려움증을 벗어나기 위해 두드러기 원인부터 찾아야 하고 면역력 개선 등 건강회복이 이뤄지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성두드러기 원인은 대부분 ‘열성 두드러기’에 해당된다. 열성두드러기는 피부에 열이 쌓여 발생하며, 열 해소가 안 되는 이유를 개선해야 나을 수 있다. 자가진단을 해봐도 좋다. 밤에 가려움증이 심해지고, 기름진 음식이나 매운 음식 등을 먹은 후 증상이 악화된다면 열성두드러기로 볼 수 있다. 수면 부족, 화병, 스트레스도 증상을 악화시킨다. 또 더운 물로 목욕을 한 후에도 곧바로 더 가려워 진다면 피부에 열이 쌓이면서 발생하게 된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의학에 의하면 피부에 올라온 열을 제대로 식힐 수 없는 것은 ‘음혈 부족’이 원인이다. 만성두드러기 완화를 위해 식습관 조절, 숙면, 스트레스 조절 등 생활관리를 해야 하며 부족한 상태의 음혈을 보충받기 위한 치료가 요구된다. 한방에서는 치료를 위해 음혈 보충을 돕는 한약 처방으로 증상을 다스린다. 맥진, 형상, 문진 등을 통해 체질을 진단하고 각각의 체질에 따른 처방에 힘쓴다. 6개월에서 수년 이상 장기간 앓아 온 경우나 항히스타민제 사용 없이 두드러기를 없앨 수 있도록 처방에 집중한다.

끝으로 김 원장은 “두드러기증상은 발생하더라도 대부분 나타났다가 흔적도 없이 빠르게 사라진다. 그래서인지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치료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만성두드러기일 경우 이런 식의 대처는 위험하다. 치료를 미룰 경우 발진 및 두드러기가려움의 정도가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로 최대한 빨리 관련 병원이나 한의원을 방문해 체계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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