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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가려움증 반복 만성두드러기, 치료와 생활관리로 꾸준한 노력필요
한국한의원 | 2020.04.21 | 74



극심한 피부 가려움을 유발하는 두드러기는 환자의 삶을 피폐하게 한다. 소양증, 즉 가려움이 심한 환자는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이룰 정도다. 이렇게 시작된 수면 부족은 만성두드러기 악화의 요인으로 작용한다.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면 두드러기 원인 진단과 함께 치료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

두드러기는 피부 및 점막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부종에 의해 피부 일부분이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다. 창백한 홍반과 가려움증이 주요 증상으로 보통의 경우는 발생하더라도 2~3주 이내에 저절로 사라진다. 다만 사라지지 않고 6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두드러기로 판단해야 한다. 만성두드러기는 잘 낫지 않기로 유명하다. 장기간 피부 소양증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도봉구 한국한의원 김기범 원장은 “두드러기 가려움증은 피부에 열이 쌓이면서 발생하게 된다. 만성두드러기 환자들은 이러한 열을 식히지 못해 심한 가려움증을 장기간 겪는 것이다. 한의학적인 관점으로 보면 피부에 올라온 열을 제대로 식힐 수 없는 것은 ‘음혈 부족’ 탓이다. 음혈부족은 수면부족, 화병, 스트레스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체력저하, 기혈부족, 피부에 열을 제공하는 음식들을 자주 섭취하는 식습관과도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때문에 밤에 증상이 심해지기 쉬운 것이며 몸에 열을 올리는 술을 마시면 증상이 곧바로 심해지거나, 극심한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그날 밤에 증상이 더 발생하거나, 고기나 고추와 같은 음식을 먹은 후 그날 저녁에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이 외에도 더운물로 샤워나 목욕 후에 바로 피부가 더 가려워지는 것, 피곤한날 더 증상이 심해지는 것도 특징이다. 따라서 환자는 만성두드러기 완화를 위해 식습관 조절, 숙면, 스트레스 조절 등 생활관리를 시작해야 하며 원인을 없애기 위해서는 부족한 음혈을 보충하는 치료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방에서는 이를 위해 음혈 보충을 돕는 한약을 처방한다. 음혈부족이라는 똑같은 원인에 의해 만성두드러기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그 원인을 해결하는 방법은 환자 각각의 체질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이에 맥진, 형상, 문진 등을 통해 체질을 진단하고, 체질에 알맞은 한약 치료를 실시한다. 치료를 시작한 이후 환자의 반응을 살피면서 치료의 정확성을 점차 높여나가는데도 주력한다.

끝으로 김 원장은 “음혈을 보충하는 꾸준한 원인 치료를 통해 양약 및 한약을 끊고도 가려움이 더는 발생하지 않게 해야 한다. 또한 개인증상에 맞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습득해 꾸준히 유지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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