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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퀸] 밤마다 심해지는 두드러기 원인, 음혈부족을 살펴봐야
한국한의원 | 2019.12.20 | 8



직장인 B씨(35)는 밤마다 심해지는 두드러기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처음에는 피부가 일시적으로 가려운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한 달을 넘기자 그 고통은 더욱 커져갔다. 밤마다 심해지는 증상에 수면장애와 피로를 겪게 되었고, 일상생활이 전반적으로 무너지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이에 이상함을 느낀 그는 한의원을 찾았고, 뜻밖에 만성두드러기 진단을 받았다.

두드러기는 일시적으로 피부의 일부분이 부풀어 오르는 증상을 의미한다. 피부가려움증을 동반하는데, 이는 2~3주의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사라진다. 따라서 이를 그리 심각한 질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두드러기증상이 6주 이상 지속된다면 이는 만성두드러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적절한 대처가 요구된다.

만성두드러기는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안겨주기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특히 두드러기는 밤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 만성두드러기 환자 중에는 밤마다 심해지는 가려움증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해 피로 등을 호소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수면부족이 반복되면 만성두드러기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 이유에 대해 도봉구 한국한의원 김기범 원장은 “한방에서는 두드러기의 원인이 ‘음혈부족’에 있다고 보고 있다. 이는 수면부족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나타나며,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음혈이 부족하게 되면 피부에 뜬 열을 제대로 식혀줄 수 없어 만성두드러기증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음혈보충을 주안점으로 둔 만성두드러기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부족한 음혈을 채워주는 한약을 통해 한국한의원에서는 만성두드러기 원인 제거에 집중하고 있다. 두드러기 한약에는 보혈효과를 가진 녹각교, 내열을 개선하는 숙지황, 몸의 음기를 보충하는 맥문동, 화혈을 담당하는 당귀 등의 음혈을 채워주는 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약재가 쓰인다. 이를 통해 음혈보충과 피부에 쌓인 열이 해소되도록 해 두드러기 증상완화에 힘쓴다.

한방치료는 환자 개개인의 증상과 체질을 고려한 처방이 가능해야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해 맥진, 형상 진단, 문진 등 면밀한 진단과정을 거쳐 환자의 체질과 두드러기증상을 파악한다. 꼼꼼한 진단결과를 기반으로 한 체질한약 처방은 안전성 도모에도 이롭다.

음혈부족이라는 원인 제거를 위한 진료를 받는 동시에 환자의 생활 속에 있던 두드러기를 악화시키는 요인들을 살피고 바로잡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부족 외에도 과도한 스트레스, 과음,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식습관 등이 주로 문제가 된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 섭취나, 음주 등은 피부에 열을 오르게 하여 가려움과 발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에 올바른 생활습관을 습득해 유지하는 것 역시 치료에 중요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김 원장은 “이미 오래 지속되고 있는 만성두드러기의 경우 자연적인 치유를 기대하기 힘들다. 또한 악화된다면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지면서 물론 호흡곤란, 구토, 복통, 설사 등 여러 증상들을 동반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두드러기가 발생하면 초기에 적극적으로 관리에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에 오래도록 약물 치료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재발을 방지할 수 없었던 환자들 역시 자신이 사용하는 방법이 음혈부족과 같은 피부질환 원인 개선에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해볼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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