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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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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부열감 소양증
최주희 | 2021.06.25 | 23


안녕하세요 
저는 첫애 임신때  소양증으로 너무나 고생했던 사람입니다 그게 벌써 12년은 되었네요  그때는 병원에서는 이건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 어렵게 말씀 하시는데 결론은 출산해야 좋아진다는 똑같은 말씀들 뿐이였죠  이제임신4개월 밖에 안된 저로써는 너무나 절망적인 답변이었죠 출산까지는 멀었는데 이가려움과 점점 더 번저가는 피부두드러기들 하루하루 견디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오죽하면 제왕절개를 빨리해서 인큐베이터에서 키우고 싶다는 나쁜 마음도 갖게 되었지요,. 그러다가 여기 한국한의원을 우연히 알게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방문했어요.
사실 치료시작하고 한 일주일은 더더욱 증상이 심해져서 포기하고 싶었는데 그때마다 원장님의 확실한 말씀이 저를 다시 잡아주셨죠 더이상 갈곳도 없었기엔 하루하루 버티며 따르다보니 10일째부터는 열감이 사라지고 간지러움이 줄어들면서  빨갛던 피부가 거뭇해졌어요
정말 이기분은.. 원장님께 너무 감사했고 눈물이 너무 낫지요
일단 잠을 잘수 있어서 너무좋았어요 덕분에 큰애 출산도 잘하고 둘째때는 이경험을 해본지라 식단도 신경쓰고 조심해서 다행히 소양증없이 출산을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제 치료경험담이에요
하지만 둘째출산후 둘째는 7살이에요
제가 체력적으로 한계가 온듯 한 느낌이 자주들었어요 기운이 자꾸빠지고 또 음식도 자극적인거 위주 술도 마시며 육아 힘듦을 버티고 있었네요 그러다 몇개월 전부터 상복부 열감이 들면서 가려움이 시작되고 붉은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피부과가서 약처방받고 바르면 좋아지다가 다시 나빠지기를 반복.. 
그때 원장님이 생각이 났어요 하지만 워킹맘으로 제몸에 투자하고 시간내기는 쉽지않았어요
몸이 힘드니 애들한테 짜증만 내는 내자신을 보면서 이건 아닌데 이런 생각뿐.. 방문은 쉽지않았어요 진료받기전까지 고민했으니까요..
하지만 월차를 내고 큰맘먹고 방문했는데
정말 다시 오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이해잘가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원장님 덕분에 다시금 힘이 났어요
한약먹고 식단도 조절해보면서 다시금 건강해지고 싶네요 정말 오랜만에 방문인데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감사합니다
한약 꾸준히 먹어보고 또 후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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