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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년 이맘때를 떠올려 보면 정말 지옥을 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김미향 | 2020.09.01 | 58


작년 이맘때를 떠올려 보면 정말 지옥을 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때와는 다르게 정말 고생고생 했던 둘째..

 

한국한의원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버텻을까.. 지금도 아찔하네요..

 

5월 중준 임진 중기부터 시작된 두드러기.. 처음 발단은 피뽑은 뒤 밴드 붙인 곳에서 시작 했습니다. 발진이 밴드자국 주위로 나기 시작하더니 다음날은 가슴쪽으로 가려움증과 발진이 시작 되더라구요.. 심하지 않아서 비판텐 바르며 지내고 있었는데 급격히 가슴주변, , 등으로 발진이 번지고.. .. 다리.. 온몸으로 번져 간지러움의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10~4시까지 정점이라 얼음팩 대고 긁고 또 긁고 또 긁고.. 해뜨는거 보면서 겨우 2시간 정도 자고 출근하고.. 간지러움이 사람을 미치게 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걸 몸소 체험한 정말 지옥같은 나날이 었습니다.

 

인터넷, 맘카페 미치도록 검색해보니 임신 소양증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갖가지 좋다는 건 다 해봤습니다. 비누, 연고, 얼음팩, 등등.. 해봤더니 괜찮아지더라.. 하는건 모두다..

 

하지만 근 한달을 하루 2시간 정도자면서 출근을 병행하니 일도 안되고 회사에서도 집중도 안되고.. 그러다 누군가 카페에 한국한의원을 갖다 온 뒤론 괜찮아졌다 라는 글을 읽고..

 

마지막으로 기대보자라는 자포자기 심정으로 7월초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임신중 한약 복욕이라는 불안감도 많았지만 수십년 임신소양증으로 인정받고 후기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진료 받고 체질에 따른 약을 처방받으며 약 2주간은 체질에 맞는 약을 찾기까지 너무나 고통스러워 중간에 멈출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체질에 맞는 약을 찾은 후론 정말 거짓말처럼 간지러움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2시간도 체 못 자던 수면 시간이 4시간으로 6시간으로 점차 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기 시작했고, 7월 하반기 쯤에는 김치를 시작으로 8월에 모든 음식을 다시 먹을 수 있고 발진도 대부분 가라 앉고 간지러움도 사라지는 기적을 맞보았습니다.

 

그 후 10월까지 계속 약을 복욕하면서 건강한 둘째님이 태어났습니다~

 

1달 반 뒤 면 돌을 맞이하는 둘째님.. 그동안 아픈곳도 없고 너무 잘먹고 무럭무럭 지금은 10kg대의 우량아로 쑥쑥 잘자라고 있습니다.

 

임신 소양증.. 당사자가 아니면 그 고통은 누구도 알 수 없는 끔찍한 병이지만.. 다른거 하느라 시간 소비하지 말고 당장 한국한의원으로 달려오라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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